아트세닉은 제주도 제주시
원도심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입니다.
2014년 8월에 활동을 시작하여, 커뮤니티활성화를
위한 기획을 중심으로 공연, 워크샵, 포럼, 파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Artscenic was founded in August 2014,
as a as a cultural art space in downtown Jeju city.
We provide opportunities for creative communication
through diverse performance projects, workshops,
forums, parties and community activation.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6길 16 지하 아트세닉
ART SCENIC BASEMENT, GWANDUKRO 6 GIL 16
JEJU CITY, JEJU SPECIAL GOVERNING PROVINCE

+82[0]64-755-8415
artscenic@naver.com

20171020 제-토피아, 지금&공존

by 유이연, 성민경

■ 프로젝트명(Title of project) : 제-토피아, 지금 & 공존(Je-topia, present & coexistence)
■ 출연(Cast) : 퍼포머 – 유이연, 성민경(Performancer – Yiyeon Yu, Mingyeong Seong)
■ 일시(When) : 2017년 10월 22일(일) 오후 6시 22th of Oct(Sun) 6pm
■ 장소(Where) : 원도심 칠성로 쇼핑거리 (Chilseong-ro shopping street)

[각자의 공간에서 동시에 일어나는UTOPIA-세상 사는 이들 저마다,
그들만의 UTOPIA가 불규칙하게 또는 동시에 곳곳에서 드러난다 ]

*성민경
내가 찾아 헤멘 유토피아는 제주 인가?
“제주-속-유토피아 : 제-토피아”
무엇이 나를 제주에 살도록 붙들고 있는지,
내가 찾아 헤메이는 나의 마음 속 그리운 그곳.
난.. 현재 어디까지 살아 왔는지 말해본다.

*유이연
닭대가리! 개나 소나…개, 돼지…개만도 못한 놈…개 같은 경우……
닭대가리가 어떤데. 개가 뭐 어때서. 소는 또 왜. 돼지가 뭐.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 그런 그들과 공존하지 못하는 지금 세상은
어떤 세상인가…

*성민경
길바닥, 혹은 그냥 아무 곳에서 틀어나오는 영상 속 나의 모습과 영상 밖 나의 모습을 퍼포먼스로 연결하여 유토피아와 현실 사이 어딘가 존재하는 지금, 이곳, 나의 모습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한다.

*유이연
인간과 가장 친근하고 가까운 동물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 .
그런 그들과의 잔인한 관계는 인간과 인간의 관계까지 나락으로 떨어지게 한다. 빛나는 세상[UTOPIA]으로 향하기 위해 ‘지금의 지옥’을 보고 생각하라.

[ Utopia happens at each space at the same time – The Utopia happens to all People in all places irregularly at the same time and on the own way ]

*Mingyeong Seong
Is Jeju utopia that I looked for? 
“Jeju-in-utopia : Je-topia”
What is holding me to live in Jeju where I look for and where I miss in my mind. I will tell where I reach now in my life.

*Yiyeon Yu
Chicken head! Dog or cow…dog, pig… fellow who is below par of a dog… guy who likes dog…
What’s the matter with chicken head? What’s wrong with a dog and a cow? Why not a pig?
The animal that is the closest to human. 
What’s like this world that we can’t coexist with them?

*Mingyeong Seong
Street, or present here, or somewhere between utopia and reality that I connect through performance , this place, I will tell about me to people.

*Yiyeon Yu
Our image when we are with the animals that are the closest and the most familiar with us. The cruel relationship involves the relationship of human and human. 
look at ‘ the hell of present’ and think towards the shiny world utop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