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세닉은 제주도 제주시
원도심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입니다.
2014년 8월에 활동을 시작하여, 커뮤니티활성화를
위한 기획을 중심으로 공연, 워크샵, 포럼, 파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Artscenic was founded in August 2014,
as a as a cultural art space in downtown Jeju city.
We provide opportunities for creative communication
through diverse performance projects, workshops,
forums, parties and community activation.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6길 16 지하 아트세닉
ART SCENIC BASEMENT, GWANDUKRO 6 GIL 16
JEJU CITY, JEJU SPECIAL GOVERNING PROVINCE

+82[0]64-755-8415
artscenic@naver.com

20171021 어둠속의 빛(Light in the Dark)

by Ruth Minnikin, 정신지

■ 프로젝트명(Title of project) : ‘어둠속의 빛(Light in the Dark)’
■ 출연(Cast) : 
Ruth Minnikin (스토리텔러/ 음악가/ 사진가 storyteller/ musician/ photographer)
정신지 (스토리텔러/ 음악가/ 사진가 storyteller/ musician/ photographer)

■ 프로젝트 날짜(Date) : 2017년 10월 21일(토) 오후 7시 (21th of Oct,Sat 7pm)
■ 장소(Location) : 칠성로 야외무대 (Chilseong-ro shopping street stage)
■ 프로젝트 소개 (Project info)

우리는 철저하게 낙관적인 음악, 자연의 소리들, 스토리텔링 그리고 시각 예술로 이루어진 오디오 비쥬얼 공연을 만들어 내고 싶다. 퍼포먼스는 춘분에 공연되며 밤이 길어지는 계절의 귀환을 축하하고, 또한 봄에 환생하여 돌아올 에너지를 위해 자연의 휴식이 필요함을 상기시킬 것이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예술과 음악의 보편적 힘을 통해 평화와 통합(유토피안 사회)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다. 스토리 텔링과 음악은 인내와 투지의 주제로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
무대 배경막에는 사진 슬라이드 쇼가 상영 될것이다. 그 사진들은 프로젝트 주제인 ‘어둠속에 빛’ , ‘유토피안의 꿈’ 과 연관되어 있다. 그 이미지들은 가족력과 기억들을 음악과 현재로 연결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이 백일몽에 빠질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하고 싶고, 스트링 라이트와 누구나 환영하는 편안한 바닥을 설치하여 청중들이 휴식할 수 있도록 한다. 우리의 목표는 밤하늘을 올려다 볼 때와 같은, 바다와 시골 전경을 바라볼 때와 같은, 또는 음악을 듣고 회화를 볼때와 같은 원초적인 감정들을 일으키는 것이다.

We want to produce an audio-visual performance that will consist of strictly optimistic music, nature sounds, storytelling and visual art.

The performance will coincide with the date of the autumn equinox, celebrating the return of the longer night, but also a reminder that this natural rest is needed for the re-birth of energy in the spring.

The aim is to create a feeling of peace and unity (utopian society) through the universal power of art and music.
The storytelling and music will be motivational with themes of perseverance and determination.

The stage backdrop will exhibit a projected, photo slide-show. The photography will connect to the main topics ‘Light in the Dark’ and ‘The Utopian Dream’. The images will help link family history and memory to the music and present. We want to create a public space and time where people can daydream, There will be stringed lights laid welcomingly on the ground and floor pads for the audience to rest and relax on.

The goal is to trigger primal emotion, like when we look to the sky at night, the ocean, the countryside, or when listening to music or viewing art.